로이스 퓨어 초콜릿, 일본여행 선물로 강추



 

 

지난 후쿠오카 여행에서 새로운 로이스 초콜릿을 도전해봤어요 ㅎㅎ

이름은 로이스 퓨어 초콜릿, ROYCE’ PURE CHOCOLATE

이렇게 박스로 패키징 되어있어요.

 

 

 

그리고 국내의 과자 포장처럼 오픈하기 쉽도록 되어있어요.!

 

 

 

그리고 로이스 초콜릿의 상세 정보 부분이지만 다 일본어로 되어있어서 보기가 쉽지 않죠..

 

 

 

딱 오픈하면 보이는 로이스 퓨어 초콜릿의 모습이에요.

40개가 들어가있고, 화이트초콜릿 20봉지, 다크초콜릿(?) 20봉지가 들어있어요.

그리고 먹기좋게 개별포장되어있어요. 이점이 너무 좋았어요.

 

 

 

화이트 초콜릿은 하얀색 용기에, 다크초콜릿은 갈색 용기에 담겨있어요 ㅋㅋ

그래서 뭔가 색감이 더 예뻐 보인달까?

 

 

 

이렇게 하나씩 개별 포장되어있어서 해외여행다녀와서 회사에 갖다주기도 좋은것 같아요.

한박스에 700~800엔 정도했던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ㅎㅎ

가격도 부담스럽지않고 갯수도 많고 무엇보다 개별포장되어있어서 나누어 먹기 정말 좋아요.

 

 

  

제가 말했던 화이트 초콜릿 뒤에는 화이또라고 적혀있고,

다크초콜릿 뒤에는 크리미밀크라고 되어있네요.

다크초콜릿처럼 씁쓸한 초콜릿이라기보다는 정말 저기 적혀있는 것처럼 굉장히 부드럽고 달콤한 맛의 초콜릿이에요.

 

 

 

저희가족은 입맛이 어린이 입맛이라 그런지 생초콜릿이나 과자로된 로이스초콜릿보다 이게 더 입맛에 잘 맞아서

정말 순식간에 먹어 치웠던것 같아요 ㅎㅎ

 

일본여행에서 돌아오는 면세점에서 기념품 고민할때 이 초콜릿 구매해서 선물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