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타 뽀빠이빌리지, Malta Popeye Village

 

 


 

 

 

뽀빠이 빌리지에 있는 버스표지판(?) 이에요.

저는 세인트 줄리앙에서 지내고 있고, 이곳에 오려면 버스를 2번 갈아타야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오려면 조금은 먼 곳이라고 해요.

몰타의 버스는 버스의 승객이 많으면 정류장에서 승객을 더 태우지 않고 지나간다고 해요.

근데 휴일에는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버스가 그냥 지나가는 일이 많을것 같아요.





 

저는 학원 액티비티를 통해 와서 버스를 힘들게 갈아타고 오지는 않았어요.

학원에서 16유로를 지불하고 왔는데, 개인이 오는 돈, 시간과 비교하면 정말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하더라구요.

어학원에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학원 액티비티를 통해 오는것도 좋은 방법일것 같아요.

 

 

 

뽀빠이 빌리지의 초입부에요.

티켓을 구매하면 팔에 띠를 둘러줘요.

그러고 나면 뽀빠이 빌리지 입장!

 

 

 


 

그리고 입장하면 이런 작은 티켓을 받아요.

티켓에는 3가지 Free 항목이 적혀있어요.

 

Free Punch, Free Postcard, Free Boat Trip 그리고 장소번호가 적혀있어요.

지도에서 장소번호를 찾아가서 Free 이용을 하면 되요.

 

 

 

 

뽀빠이 빌리지를 입장해서 처음으로 보이는 광경이에요.

작은 마을이 해안가를 따라 만들어져 있어요. 옹기종기

그리고 맞은편에는 멋진 절벽이랑 색이 예쁜 해변이랑 바다 놀이기구(?)가 있어요.

 

 

 

먼저 해변가에 있는 선배드와 파라솔이 있어요.

뽀빠이 빌리지는 작은 마을을 구경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 이쁜 비치에서 수영하고 썬베드도 즐길 수 있어요.

 

그리고 오른쪽에 보이는 작은 보트는 티켓에 있는 Free Boat Trip 이에요.

 

 

 

이날 오전에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저는 시간이 약간 지나고 나서 보트를 탔어요.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보트에 탑승해요

 

보트는 약 3~5?정도 탔던것 같아요.

보트를 타고 저 절벽을 돌아 예쁜 동굴? 앞에까지 다녀와요.




 


 

몰타에서의 첫 관광(?)이라서 도시락을 준비하지 못했던 저는

뽀빠이 빌리지내에 있는 식당에서 끼니를 해결했어요.

 

이곳에서 Free Punch 와 핫도그를 구매해서 식사했어요.

핫도그는 €7.5 이고, Extra를 추가하려면 €1.5 유로에요.

저는 Extra를 추가해서 주문해서 총 €9 를 지불했어요.





주문할때 직원이 자기 혼자뿐이라고 시간이 좀 걸릴꺼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오랜 기다림 끝에 핫도그가 도착했어요.


 


먼저 Free Punch로 받아온 한잔... 정말 작지요 ㅋㅋㅋ

 

 


 

기다림 끝에 도착한 핫도그..

저는 핫도그만 나올꺼라고 생각했는데, 프렌치 프라이도 같이 나왔더라구요.

모두 따끈따끈 보다 뜨거웠습니다. 🔥

이외에 가져다 준 소스는 마요네즈 케챱..

 

생각보다 많은 양에 다 먹지 못하고 감자튀김은 남기고 말았어요... ㅠㅠ 아쉽....

 

 


 

식사를 마치고 다시 둘러보는데, 맨 꼭대기 ? 쯤에 가니 어린이들 노는 놀이터 같은 곳도 꾸며져 있더라구요.

뽀빠이 빌리지는 아이들이랑 같이 오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은 공간이에요.

올라간 곳에서 만난 또 다른 뷰... 정말 구석구석 예뻐요.

 

 

 

그리고 하루에 2번인가 직접 영화 촬영하는 시간이 있어요.

레스토랑 맞은편 나무계단으로 된 의자에 앉아있으면 이렇게 뽀빠이가 나와서 설명하고 데리고 가요.

저는 참여하지 않았지만 참여해 보는것도 나름 재미있을것 같아요.

 

 

 

뽀빠이 빌리지 안에 있는 Silver 가게에요.

제가 듣기로 몰타가 은제품이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가게에 들어가면 직접 작업한 은으로 된 주얼리 제품들이 쫙 진열되어있어요.

 

그리고 한분이 직접 은제품을 만들고 계셔요!!

정말 신기해요. 근데 그모습은 영상으로만 담고 사진을 못찍었네요 ㅠㅠ ...

 

 

 


 


 


 

그리고 Free Postcard를 받기 위해 방문한 기념품점이에요.

뽀빠이 인형, 옷 부터해서 머그컵, 펜과 메모장, 마그네틱이 있어요.

저는 마그네틱을 모으니까 귀여운 마그네틱도 한개 골라 담아왔어요.

 

 


 

그러고는 이렇게 생긴곳에서 누워서 휴식을 취햇어요. ㅋㅋ

수영복을 못챙겨가서 수영을 하지는 못하고 학원에서 모여서 돌아가는 시간이 많이 남아서

누워서 노래들으면서 낮잠을 잠깐 청했어요.

 

생각보다 넘넘 좋았어요.

수영복도 챙겨가서 수영도 했으면 정말 좋았을 것 같아요.

 

뽀빠이 빌리지 홈페이지

https://popeyemalta.com/

 


이 표는 월별로 다른 뽀빠이 빌리지 입장권 가격이에요. 

작성한 2018년 기준이구요. 

아마 시즌별로 비치, 놀이기구 등 이용금액에 따라 달라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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