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행코스 송도구름산책로를 걷다~



 

엄마와 딸이 떠난 부산여행 다섯번째 이야기.

 

 

 

부산에 도착해서 드디어 도착한 첫 바다는송도 해수욕장

송도 해수욕장이 요즘 해상케이블카 덕분에 꽤 핫하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해상 케이블카를 한번도 타보지 못해서 이번 여행코스중에서 가장 기대했던 일정이었는데,

아쉽게도 그 날 부산에강풍주의보가 발령되는 바람에 케이블카를 운영하지 않는다는 비보를 접했어요..

 

 

 

저 멀리 보이는 스카이워크랑 케이블카의 길이에요.

케이블카를 타고 지나가야 하는데 정말 아쉬워요 ... ㅠㅠ

 

 


 

방파제의 테트라포드도 알록달록해서 뭔가 분위기가 더 밝은것 같아요.

뭔가 노란색, 빨간색, 파란색 알록달록하게 포인트로 있으니 생기넘치는 분위기에요.

 

 

 

송도 구름산책로로 가는 길에 거북섬을 만날 수 있어요.

 

 

 

거북섬과 관련된 옛날 이야기(?)도 있으니까 걸으면서 한 번 읽어보세요!

 

 

 

거북섬에 있는 조개(?) 모형물이에요.

이곳이 포토존인것 같아요!

다들 앉아서 사진한컷 찰칵찰칵 하시더라구요.

 

 

 

송도 구름 산책로의 개방시간은 06:00~23:00에요.

 

 

 

송도 구름 산책로에요. 정말 좋더라구요.

제가 간날은 바람이 좀 많이 불긴 했지만.. 높은 곳에서 바다를 더 넓은 시야로 볼수도있고, 바다 위에서 바라보니까 배에서 바라보는듯한 느낌이기도 해요.

 


 

 

송도 구름산책로를 걷다보면 이렇게 유리로 되어서 바로 바다를 볼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유리로 된 부분도 있지만, 구멍뚤린? 부분도 있어요.

이런공간을 밟고 지나가는건 왠지 모르게 겁이나는것 같아요. ㅋㅋ

 

 

 

그냥 왠지 무서워서 올라가지는 못하고 옆에서...ㅋㅋ

송도 해상 케이블카를 못타서 넘 아쉬웠지만 구름산책로 넘 좋았던것 같아요.

뻥 뚤려있는 공간에서 바다를 보니까 좋더라구요.

 

송도해수욕장 이야기는 이걸로 마칩니다!


[송도해수욕장 위치]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 서구 암남동 129-4 | 송도해수욕장 스카이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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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18.04.17 14:24 신고

    다리 위에 바다 보이게 유리로 해놓는 것은 많이 봤는데, 저렇게 스틸그레이팅으로 뻥 뚫어놓은 건 처음보네요.
    더 스릴있겠어요~

    • 2018.04.17 22:53 신고

      맞아요 뻥 뚫려있어서 뭔가 더 스릴있는 느낌이었어요.
      결국 걷지는 못했어요...ㅋㅋ쫄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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